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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침 일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2년

5건 · '아침 일찍'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하루도 빠지지 않고 아침을 여는 사람이 있다. 지금은 ‘hy’로 이름이 바뀐 한국야쿠르트의 프레시 매니저 강수만(66·수청동) 씨다. 10년 넘게 당진 구터미널에 있는 농협 앞에서 야쿠르트 판매를 할…

  2.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의 첫 운행은 아침 6시 57분부터 시작된다. 당진버스터미널을 시작으로 송악읍 기지시리와 이주단지, 내도리를 거쳐 송산면으로 넘어간다. 현대제철과 현대엠코타운아파트를 지나친 후 다시 터미널로 오는 데 2시간이 걸린다…

  3. 2022.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8] SK에너지 임상묵와 동부종합가스 김충희 대표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가스 배달”

    …죠. 가스통을 놓쳐 발가락·손가락이 절단되는 사례도 많고요. 위험하죠. 아침 일찍 출근해 늦은 밤까지 일하고 또 주말에도 배달해야 해요.” “이웃과 가까이 만나는 일” 위험하고, 어려운 일이지만 그 속에서 보람을 느끼는 순간들이 있다. 임상묵 대표가 …

  4.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농기구 미니어처 만드는 손낙서 옹(고대면 진관2리) ​지게 할아버지, 마을교사 되다

    …고 판매도 했단다. 이제는 노쇠해 지게를 지고 다니진 못한단다. 그래도 아침 일찍 일어나 버스를 타고 석문면에 있는 도비도에 간다. 물고기 몇 마리 낚아 집에 돌아오고 난 뒤 한 숨 돌리면 바로 작업에 들어간다. 하루 서너 시간 그렇게 작품에 몰두한 …

  5. 2022.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송산면 유곡리 함지박 한식도시락1인 한상 도시락으로 언제 어디서나 맛있는 식사를!

    … 주 대표도 함께 일을 시작했다. 맛나한식뷔페를 차리고 한 달도 안 돼 아침식사 장사를 시작했다. 아침 일찍 가게로 출근해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차리는 게 힘들었지만 사람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며 자리를 잡아갔다. 당시 한식뷔페로 운영할 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