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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침 저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4년

2건 · '아침 저녁' · 문화·교육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희 할아버지

    …까지 한결같이 피어오른다. 이렇게 오래 피는 꽃이지만 꽃한송이 한송이는 아침해가 뜰때 피었다가 해가 질 무렴에는 시들어지는 꽃이다. 또 번식력도 강하고 왕성해서 일본인들이 그렇게 없애버리려고 하였으나 멸종되지 않았던것은 그 강한 생명력 때문이었다. “…

    당진시대
  2.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무리 어려워도 세상탓 한 적 없는 천성적으로 타고난 풍류꾼 김병일씨

    처음 이 일을 시작했을 때에는 저녁을 일찌감치 먹고 잠을 청했지만 뜻대로 잠이 오지 않아 고생을 했다 한다. 요즘은 그 시간에 일어나는 일에 이골이 붙어서 어려움은 없다. 김병일씨의 하루일과는 대부분 일정하다. 새벽 4시부터 6시 30분까지 일하고,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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