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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침 저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0년

8건 · '아침 저녁'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와인 소믈리에 이강권 씨 (순성면 옥호리)“꿈은 깨져도 조각은 크다”

    …전에 나섰다. 피트니스 대회를 목표로 약 4개월 동안 운동에 집중했다. 아침에 일어나 2시간씩 유산소 운동을 하고, 자격증 공부를 하거나 여러 교육을 받았다. 이후엔 헬스장에서 2~3시간 동안 근력운동을 하고, 저녁부터 새벽까지 가게를 운영했다. 코로…

  2. 2020.09.28 · 문화·교육 · 박경미

    [코로나19 이기는 슬기로운 집콕생활3]손범승 호서중 교사 “아내를 위한 저녁밥상”

    …곳은 주방. 뚝딱거리며 금세 밥상을 차리면 일터에서 돌아온 아내와 함께 저녁 식사를 함께한다.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바깥 외출보다 집에 있기를 권고하면서 여러 분야에서 일상의 모습이 변화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금지하고 각종 모임과 행사가 …

  3. 2020.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진승현 전 호서고 음악교사

    … 나물을 캐 오고, 여름이면 콩 잎을 주워다 말려 먹었다. 그렇게 겨우 아침 끼니를 때우고 점심은 먹을 생각조차 못하고 굶었다. 강도, 저수지도 없는 그 시골, 가난 속에서 진 교사는 자랐다. 가난 때문에 학교를 다니고 싶어도 쉽지 않았다. 초등학교를…

  4. 2020.07.17 · 문화·교육 · 한수미

    어머니 수레에 태우고 파지 줍는 ‘손수레 형제’

    … 김봉화·김장기·김은기 씨는 엄마의 병원 진료가 없는 월·수·금요일이면 아침 8시부터 서둘러 준비해 채비를 마치고 집에 나선다. 집부터 시내까지 편도 3km. 손수레에 파지 몇 장을 올리고 어머니 김봉화 씨를 태운 뒤 큰형 김장기(34) 씨가 수레를 …

  5. 202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영기 휴스턴 이민문화연구소장내가 살고픈 당진

    …홍이라 했다. 꽃이 피면 반드시 시들기 마련이다. 중국의 철학자가 쓴 <아침 꽃 저녁에 줍다>란 책에서 등장하는 나팔꽃은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지는 짧은 운명을 지녔다. 온갖 자태를 뿜어내며 세상을 향해 겨우 하루 동안 피었다가 또다시 자연으로 회귀…

    당진시대
  6. 2020.01.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야중고등학교에 찾아온 복덩이들

    …활력을 주고 있다고. ‘개 아빠’로 불리는 행정실 조한형 주무관은 매일 아침 저녁으로 밥을 주고, 한계선 교장은 사비로 사료를 마련했으며 학생들은 덮던 담요까지 내줬다. 서야중고등학교 교직원들은 세 마리의 강아지에게 서고와 서중, 서양이라는 이름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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