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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침 저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9년

5건 · '아침 저녁'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0.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塞雁來賓 중촌 김두식

    …르구나. 群翔作陣霞紅夕 (군상작진하홍석) 진을 지어 군상하는 노을 붉은 저녁이요 共宿成團月白宵 (공숙성단월백소) 집단을 이루어 공숙하는 달 밝은 밤이로다. 蘆雪江汀音響近 (노설강정음향근) 갈대꽃이 흰 강가에는 소리울림이 가깝고 昊穹雲際字形遙 (호궁운제…

    당진시대
  2. 2019.08.24 · 환경·안전 · 임아연

    오동통 식감에 감칠맛 ‘끝판왕’

    무더웠던 여름도 끝자락이다. 아침·저녁으로는 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 가을의 초입에 들어섰다. 이맘때가 되면 흰 소금 위에서 펄떡펄떡 뛰다가 붉게 익는 대하가 떠오른다. 탱탱한 식감에 “오드득” 씹는 소리마저 즐겁고, 특유의 감칠맛이 입안을 …

    당진시대
  3. 2019.07.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태안신문

    미세먼지 시대, 생태도시와 도시농업을 꿈꾸다 4 쿠바 아바나생존을 위해 선택한 도시생태농업, 녹색관광도시를 열다

    … 바닥에는 블록이 깔렸고 양옆에는 가로수와 벤치가 늘어서 있다. 이곳은 아침에는 출근길이고 한낮에는 거리 예술가들이 실력을 뽐내는 예술의 장이 된다. 해가 지는 저녁 무렵이면 사람들이 몰려나와 산책을 즐긴다. 때때로 시민들끼리 즉석 살사 댄스 경연이 …

  4. 2019.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賞春(봄놀이)

    … 봄기운을 가리는 듯 싶더니, 4월 들어서 좀 나아지는 듯합니다. 아직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싸늘한 기운이 남았지만 산과 들에는 이미 진달래, 개나리가 피었고 양지 언덕에는 달래와 쑥이, 도로가에는 벚꽃이 한창입니다. 올해 비바람이 잘 불어 올가을 농…

    당진시대
  5. 2019.01.18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읍내동 수목토 일라이트 당진점(건강힐링라운지)“당신의 체온을 지켜드립니다”

    … 성인병, 관절염, 신경통, 근육통,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아침·저녁으로 소독 및 청소 이미경 점장은 수목토를 운영하면서 ‘청결’을 가장 중시하고 있다. 체험을 중심으로 건강힐링라운지를 운영하다 보니, 아침·저녁으로 청소를 신경써서 하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