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침 저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9년

14건 · '아침 저녁'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15 · 인물·동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매일 운동하는 노인 “우리가 건강하게 사는 비결”

    … 당진초 선후배 사이다. 그때의 인연이 평생 이어지며 지금도 매일 같이 아침 9시부터 당진시노인복지관 체력단련실에서 함께 운동하고 있다. 40여 분 동안 이어지는 운동은 하루도 거르지 않는 그들의 일과다. 형님과 아우는 다른 듯 같은 삶을 살고 있다.…

  2. 2019.11.05 · 문화·교육 · 김예나

    “잠비아 친구들에게 희망과 꿈을 전해요”

    … 지역업체가 후원했다. 한편 합덕제철고는 일년 중 하루를 선정해, 하루 아침·점심·저녁 식사를 하지 않고, 급식비를 후원하는 기아체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5일에 기아체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미니인터뷰 김민준·양혁진 학생 “지역업체 후원 많아졌으면…

  3. 2019.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완종 당진시장애인달팽이문학회 사무국장소신 있는 삶

    …있는가 하면, 더러는 괜스레 멱살을 잡으며 트집 잡는 사람들도 있었다. 아침 9시부터 늦은 저녁까지 쏟아지는 빗속을 활보하고 살갗을 파고드는 칼바람을 몸으로 받아 내면서 그렇게 사람들과 부대끼며 일을 했다. 그러면서도 찡그림 없이 늘 웃는 모습으로 사…

    당진시대
  4. 2019.10.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塞雁來賓 중촌 김두식

    …르구나. 群翔作陣霞紅夕 (군상작진하홍석) 진을 지어 군상하는 노을 붉은 저녁이요 共宿成團月白宵 (공숙성단월백소) 집단을 이루어 공숙하는 달 밝은 밤이로다. 蘆雪江汀音響近 (노설강정음향근) 갈대꽃이 흰 강가에는 소리울림이 가깝고 昊穹雲際字形遙 (호궁운제…

    당진시대
  5. 2019.08.24 · 환경·안전 · 임아연

    오동통 식감에 감칠맛 ‘끝판왕’

    무더웠던 여름도 끝자락이다. 아침·저녁으로는 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 가을의 초입에 들어섰다. 이맘때가 되면 흰 소금 위에서 펄떡펄떡 뛰다가 붉게 익는 대하가 떠오른다. 탱탱한 식감에 “오드득” 씹는 소리마저 즐겁고, 특유의 감칠맛이 입안을 …

    당진시대
  6. 2019.07.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태안신문

    미세먼지 시대, 생태도시와 도시농업을 꿈꾸다 4 쿠바 아바나생존을 위해 선택한 도시생태농업, 녹색관광도시를 열다

    … 바닥에는 블록이 깔렸고 양옆에는 가로수와 벤치가 늘어서 있다. 이곳은 아침에는 출근길이고 한낮에는 거리 예술가들이 실력을 뽐내는 예술의 장이 된다. 해가 지는 저녁 무렵이면 사람들이 몰려나와 산책을 즐긴다. 때때로 시민들끼리 즉석 살사 댄스 경연이 …

  7. 2019.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연 만끽하며 둘레길 한 바퀴

    …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기 위해 적당한 운동은 필수! 한낮 땡볕을 피해 아침, 저녁으로 가벼운 산책을 나가보자.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마지막 편으로 당진의 산, 바다, 마을을 느끼며 가볍게 걸을 수 있는 산책로를 소개한다. [마을] 면천읍성안길 시…

    당진시대
  8. 2019.06.21 · 문화·교육 · 임아연

    동네방네 당진 재주꾼 다 모였다

    …예술제에서만 할 수 있는 체험에 중점을 두고 준비했습니다. 예년에 비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꾸준히 시민들이 찾아와 축제가 더욱 풍성했습니다. 당진생활문화예술제가 더욱 발전하고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것 같아 좋습니다.

  9.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사의 경계에서 만난 인연

    … 다리를 주무른다. 잠든 아내를 봐야만 잠이 온다고. 혹여 아내가 먼저 아침식사를 준비할까 걱정돼 새벽 4시에 일어나 아침식사를 준비한다는 그는 “내가 살 수 있도록, 그리고 한국으로 올 수 있도록 해 준 사람이 아내”라고 말했다. 박상일 씨의 말을 …

  10. 2019.04.12 · 문화·교육 · 임아연

    유럽 감성 문화공간에서 즐기는 브런치

    … 브런치메뉴와 피자·파스타 등 식사가 가능한 있는 레스토랑이기도 하고, 저녁엔 가볍게 맥주한 잔 할 수 있는 펍이기도 하다. 또한 플리마켓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문화공간이다. 특히 건물 옥상에 위치한 루프탑은 유럽의 골목처럼 조성했고, 인공잔…

  11. 2019.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賞春(봄놀이)

    … 봄기운을 가리는 듯 싶더니, 4월 들어서 좀 나아지는 듯합니다. 아직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싸늘한 기운이 남았지만 산과 들에는 이미 진달래, 개나리가 피었고 양지 언덕에는 달래와 쑥이, 도로가에는 벚꽃이 한창입니다. 올해 비바람이 잘 불어 올가을 농…

    당진시대
  12. 2019.02.17 · 인물·동정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김용관 회장“노인에게 최고인 게이트볼!”

    …에 취직했다. 어려웠던 때가 있었기에 회사생활을 정말 열심히 했다. 늘 아침 일찍 출근해 늦은 저녁에 퇴근했다. 나는 이 회사에서 70세 가까이 일했다. 회사에서는 다닐 수 있을 만큼 끝까지 다니라고 했지만, 갑자기 아파진 무릎 때문에 일을 그만뒀다.…

  13. 2019.01.18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읍내동 수목토 일라이트 당진점(건강힐링라운지)“당신의 체온을 지켜드립니다”

    … 성인병, 관절염, 신경통, 근육통,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아침·저녁으로 소독 및 청소 이미경 점장은 수목토를 운영하면서 ‘청결’을 가장 중시하고 있다. 체험을 중심으로 건강힐링라운지를 운영하다 보니, 아침·저녁으로 청소를 신경써서 하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