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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침 저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20년

27건 · '아침 저녁'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와인 소믈리에 이강권 씨 (순성면 옥호리)“꿈은 깨져도 조각은 크다”

    …전에 나섰다. 피트니스 대회를 목표로 약 4개월 동안 운동에 집중했다. 아침에 일어나 2시간씩 유산소 운동을 하고, 자격증 공부를 하거나 여러 교육을 받았다. 이후엔 헬스장에서 2~3시간 동안 근력운동을 하고, 저녁부터 새벽까지 가게를 운영했다. 코로…

  2. 2020.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이선영 충남도의원전태일 3법 제정으로 노동인권 완성저녁이 있는 삶을 꿈꾼다

    …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중심으로 한 입법기관인 국회가 답을 할 차례다. 아침에 일하러 나갔다가 저녁에 집에 와서 가족과 함께 밥을 먹으며 저녁이 있는 삶을 소망하는 것이 더이상 사치가 아닌 일상이 될 수 있도록 민주당은 전태일3법 처리를 위해 결단하고…

    당진시대
  3. 2020.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의 마지막 가는 길 추모하는 ‘연반계’

    …일화도 많다. 과거에는 부모가 돌아가시면 3년 동안 매일 묘소를 돌보며 아침·점심·저녁 공양을 올리는 시묘살이를 했다. 정덕영 계장은 “증조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할아버지는 3년 동안 꼬박 상을 봤다”며 “하루에 세 번 공양을 올리고 곡을 하면서 부…

  4. 2020.10.13 · 지역사회 · 김예나

    30년 째 이어온 한결같은 김치찌개 맛![맛집] 합덕읍 운산리 '광야식당'

    …찬으로 나오는 김치 역시 국내산 식자재로 직접 담고, 마른 반찬은 매일 아침 새롭게 만든다고. 달걀도 양계장에서 직접 받아 사용하며, 참기름‧들기름 역시 직접 방앗간에서 짜서 사용한단다. 문 대표는 “손님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서 음식에 대한 자부…

  5. 2020.09.28 · 문화·교육 · 박경미

    [코로나19 이기는 슬기로운 집콕생활3]손범승 호서중 교사 “아내를 위한 저녁밥상”

    …곳은 주방. 뚝딱거리며 금세 밥상을 차리면 일터에서 돌아온 아내와 함께 저녁 식사를 함께한다.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바깥 외출보다 집에 있기를 권고하면서 여러 분야에서 일상의 모습이 변화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금지하고 각종 모임과 행사가 …

  6. 2020.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건강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존경하는 당진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침, 저녁 선선한 바람이 깊어가는 가을을 느끼게 합니다. 긴 장마와 수차례 태풍으로 힘들었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중추가절 한가위가 다가왔습니다. 코로나19로 지친 마음과 근심 걱정은 잠시 내려두고 가족들과 함…

    당진시대
  7. 2020.09.05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21] 당나루책방시내에 두 곳만 남은 대여 전문 ‘만화방’

    …이다. 그래도 2년~3년 정도는 더 당나루책방을 운영하고 싶다는 그는 “아침에 일어나서 할 일이 있다는 게 좋다”며 “은퇴 후 소일거리를 한다는 생각으로 일한다”고 전했다. “다시 만화임대업이 살아났으면 좋겠어요. 만화임대업이 활성화되면 출판업도 일이…

  8. 2020.09.05 · 정책·행정 · 김예나

    “송산면 원도심 활성화 이뤄져야”[의원 현안 인터뷰] 윤명수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말했다. 이어 “아주 오래 전에는 송산에도 장이 섰다”며 “지금은 이른 저녁시간에도 식당의 불이 다 꺼져있거나 비어있는 상태”라며 아쉬움을 덧붙였다. 공동화 현상을 해결하고,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현재 송산면에서는 정부 공모사업인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을…

  9. 2020.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진승현 전 호서고 음악교사

    … 나물을 캐 오고, 여름이면 콩 잎을 주워다 말려 먹었다. 그렇게 겨우 아침 끼니를 때우고 점심은 먹을 생각조차 못하고 굶었다. 강도, 저수지도 없는 그 시골, 가난 속에서 진 교사는 자랐다. 가난 때문에 학교를 다니고 싶어도 쉽지 않았다. 초등학교를…

  10. 2020.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6

    …전 학생들로 바글바글 “미호중이 폐교되기 전까지는 학생들이 등·하교하는 아침과 저녁이면 작은 슈퍼가 애들로 가득 찼지. 한 시간씩만 물건 팔아도 그날 운영은 충분했을 정도니깐. 계산하려고 돌아서면 애들이 그렇게 물건을 훔쳐 갔어. 근데 폐교되면서는 그…

  11. 2020.07.17 · 문화·교육 · 한수미

    어머니 수레에 태우고 파지 줍는 ‘손수레 형제’

    … 김봉화·김장기·김은기 씨는 엄마의 병원 진료가 없는 월·수·금요일이면 아침 8시부터 서둘러 준비해 채비를 마치고 집에 나선다. 집부터 시내까지 편도 3km. 손수레에 파지 몇 장을 올리고 어머니 김봉화 씨를 태운 뒤 큰형 김장기(34) 씨가 수레를 …

  12. 202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영기 휴스턴 이민문화연구소장내가 살고픈 당진

    …홍이라 했다. 꽃이 피면 반드시 시들기 마련이다. 중국의 철학자가 쓴 <아침 꽃 저녁에 줍다>란 책에서 등장하는 나팔꽃은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지는 짧은 운명을 지녔다. 온갖 자태를 뿜어내며 세상을 향해 겨우 하루 동안 피었다가 또다시 자연으로 회귀…

    당진시대
  13. 2020.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손월순 당진수필문학회원감자꽃 길 걸어요

    하루 일이 끝나고 저녁놀이 어스름한 시간에 공동체 텃밭에 나갔다. 아마추어 느낌이 물씬 나는 밭에 두벌 시금치 파종을 하고 허리가 아파올 즈음, 송아지 만한 개를 산책시키는 아저씨와 눈이 마주쳤다. 아저씨는 “감자 밑을 크게 하려면 감자꽃을 따주세요~…

    당진시대
  14.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6 쉼터가든(대호지면 조금리)마을 주민들의 ‘쉼터’가 되다

    …그러나 여전히 쉼터가든의 메뉴판은 완성되지 않았다. 마치 엄마에게 오늘 저녁 먹고 싶은 음식을 얘기하듯, 메뉴에 없더라도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음식을 쉼터에서 먹을 수 있다. 박인수 대표는 “11년 전, 대호지에 치킨집이 없어 ‘쉼터치킨’으로 …

  15. 2020.05.04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4 수복회관 (고대면 용두리)“손님의 한마디가 고단함 이기는 힘”

    …원을 3명이나 둘 정도로 장사가 잘됐다. 김 대표는 “너무 바쁘게 일해 저녁에는 다리가 아파서 울 정도”였다고 회상했다. 지난 2006년부터는 국밥 한 가지를 메뉴로 정하고 수복회관을 운영하며 지역민들에게 따듯한 한 끼 식사를 책임지고 있다. 김 대표…

  16. 2020.05.01 · 환경·안전 · 김예나

    봄날에 가기 좋은 당진의 산

    …도가 높지 않고 등산로와 쉼터가 잘 조성돼 있어 주말 뿐만 아니라 평일 아침과 저녁에도 주민들이 자주 찾는다. 대덕산에서 대덕공원까지 이어지는 길은 왕복 1시간 정도 소요되며, 산 능선을 따라 걷기 좋게 길이 이어져 있다. 무엇보다 대덕산에는 곳곳에 …

  17. 2020.04.20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한지민 비물냉면 “비빔과 물냉면이 고민될 땐? 비물냉면!”

    … 오랫동안 비어있었어요. 그래서 손님에게 깔끔한 인상을 주기 위해 매일 아침과 저녁에 청소하며 위생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어요. 맛과 친절 역시 당연히 중요하고요. 이곳이 손님들에게 ‘맛있고 친절한 곳’으로 기억에 남길 바랍니다.” ■ 메뉴 : 비물냉…

  18. 2020.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코로나19 펙트체크] 석문면 어린이집 학부모 양성?…“사실무근”

    …고 말했다. A어린이집 원장 역시 “24시간 살균공기정화기 가동은 물론 아침·저녁으로 어린이집 전체를 소독하고, 놀잇감과 교구, 매트, 등하원 차량 등은 수시로 소독하고 있다”며 “열심히 소독·방역을 해도 헛소문이 나니 황당하다”고 말했다. 이어 “학…

    당진시대
  19. 2020.04.09 · 지역사회 · 임아연

    [코로나19 펙트체크]석문면 어린이집 학부모 코로나 양성?…“사실무근”

    …고 말했다. A어린이집 원장 역시 “24시간 살균공기정화기 가동은 물론 아침·저녁으로 어린이집 전체를 소독하고, 놀잇감과 교구, 매트, 등하원 차량 등은 수시로 소독하고 있다”며 “열심히 소독·방역을 해도 헛소문이 나니 황당하다”고 말했다. 이어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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