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18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송산면 매곡리 세안아파트 권남강 관리소장] “페쇄적 아파트문화 개방적으로 바뀌는데 도움되길”
…용이 한정되어 있는 것 같아 답답할 때도 있습니다.” 송산면 매곡리 세안아파트 관리소장을 맡아보고 있는 권남강(55)씨. 그동안 마을과 아파트사이에 보이지 않는 장벽을 매곡리 이재건 이장과 권남강 소장은 화합의 길을 다져 나가는 데 노력해 왔다. 그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아파트 방범'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0.18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용이 한정되어 있는 것 같아 답답할 때도 있습니다.” 송산면 매곡리 세안아파트 관리소장을 맡아보고 있는 권남강(55)씨. 그동안 마을과 아파트사이에 보이지 않는 장벽을 매곡리 이재건 이장과 권남강 소장은 화합의 길을 다져 나가는 데 노력해 왔다. 그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