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간이 협소하자 분관 형태로 복지관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대덕마을5단지 아파트와 대호지감리교회, 대호지책나래도서관, 대호지면 고지내 체험농장에 총 4개의 스마트분관을 설치했다. 덕분에 복지관으로 이용자가 찾아오는 대신 복지사가 마을을 방문해 프로그램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아파트 소통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간이 협소하자 분관 형태로 복지관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대덕마을5단지 아파트와 대호지감리교회, 대호지책나래도서관, 대호지면 고지내 체험농장에 총 4개의 스마트분관을 설치했다. 덕분에 복지관으로 이용자가 찾아오는 대신 복지사가 마을을 방문해 프로그램을…
2020.02.17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거산리는 면 소재지는 아니지만 아파트가 하나둘 건립되고 학교가 세워지면서 상권이 만들어졌다. 식당을 시작으로 현재는 치킨집, 족발집 등의 야식집과 차 한 잔 마시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카페들이 자리하고 있다. 하지만 지역주민과 상인들이 체감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