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파트 숲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아파트 숲과'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아름다움을 음악으로 전했다. 서울에서 내려온 주시현 씨는 “매번 빌딩과 아파트만 보다가 아트투어를 통해 숲과 바다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서산에서 온 김현미, 박미선 씨는 “대숲바람길에서의 음악 공연이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진…

  2. 2010.07.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 김종미 작가

    …듬에 노래가 나오면 거울 보면서 춤도 추고 운동도 하고 그래요.” 다른 아파트 풍경들과 달리 베란다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니 소나무 숲과 밭, 야산들이 나지막히 깔려 있었다. 김 작가도 창 밖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 지기도 한다고 했다. 김종미 작가가 문인…

  3. 2007.04.23 · 문화·교육 · 최운연

    남강씨엔디, “학교측 의견수용하고 교육환경 개선하겠다”

    당진중학교 뒤 고층 아파트건설과 관련(본지 655호) 학교 측에서 교육환경 훼손을 우려하며 반대의견을 밝히고 있는 가운데 사업시행위탁사인 (주)남강씨엔디 측이 견해를 밝혀 왔다. (주)남강시엔디 측은 “당진읍 채운리 294-11번지 일원의 주택건설사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