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픈상처 서로 보듬고 살아온 10년-가든식당 한동수,정동순씨 부부
…면서 살던 부인 정씨. 이들은 서른일곱에 중매로 만나 살림을 시작했다. 서로가 이런저런 조건을 따질 처지도 아니었다. 야식집을 시작한 것도 그때쯤이었다. 24시간 한시도 맘 놓고 눈 붙이지 못하고 주문이 들어 오면 부인은 음식을 만들고 남편은 배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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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아픈상처 서로'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서 살던 부인 정씨. 이들은 서른일곱에 중매로 만나 살림을 시작했다. 서로가 이런저런 조건을 따질 처지도 아니었다. 야식집을 시작한 것도 그때쯤이었다. 24시간 한시도 맘 놓고 눈 붙이지 못하고 주문이 들어 오면 부인은 음식을 만들고 남편은 배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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