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1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음식물쓰레기 가스에 2명 질식해 숨져
…에는 현장보전을 위한 통제선이 처져 일반인들의 출입을 제한하고 있으며, 사업장은 가동을 중단한 상태다. 또 향후 가동여부에 대해 S음식물처리업체의 한 직원은 “경찰조사를 받는 중이라서 영업을 계속할지 안 할지는 따질 상황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숨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악취발생 사업장'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7.1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에는 현장보전을 위한 통제선이 처져 일반인들의 출입을 제한하고 있으며, 사업장은 가동을 중단한 상태다. 또 향후 가동여부에 대해 S음식물처리업체의 한 직원은 “경찰조사를 받는 중이라서 영업을 계속할지 안 할지는 따질 상황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숨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