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92] 후회없이 보낸 26년 교직생활
… 자초지종을 이야기하고 쌀을 마루에 놓고 떠나려고 할 때 차문을 열고 “안녕히 계십시오”하는 순간 어느새 준비해 오셨는지 검은 비닐봉투에 계란 몇 알을 가지고 가라 하신다. 안 받으려 차 창문을 닫는 순간 그 어머니는 그 봉투를 던지듯 의자에 내려놓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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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안녕 마지막'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자초지종을 이야기하고 쌀을 마루에 놓고 떠나려고 할 때 차문을 열고 “안녕히 계십시오”하는 순간 어느새 준비해 오셨는지 검은 비닐봉투에 계란 몇 알을 가지고 가라 하신다. 안 받으려 차 창문을 닫는 순간 그 어머니는 그 봉투를 던지듯 의자에 내려놓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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