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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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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섬 풍어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4년

2건 · '안섬 풍어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3.09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풍어와 어민 무사귀환 바라는 안섬풍어제

    안섬은 본래 섬이었다. 당진의 최북서쪽에 있는 섬이었지만 간척사업으로 육지와 이어진 곳이 현 송악읍 고대리인 안섬이다. 안섬은 조수간만이 차가 커서 농어나 준치, 조기, 꽃게 등이 많이 잡혔던 곳이다. 어족 자원이 풍부해 어업으로 생계를 이어왔기에 풍…

  2. 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풍어 기원하는 한진풍어제

    …해안에 위치해 본래 포구 문화가 발달했던 지역이다. 과거 여러 마을에서 풍어제를 진행했지만 현재는 송악의 안섬과 한진만이 풍어제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한진은 과거 ‘대진(大津)’이라고 불리며 아산만 일대 최대 규모로 포구로 어업의 중심지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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