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연덕 칼럼니스트공정사회를 향한 불편한 길
… 공공기관에 연줄을 통해 취업한 사실을 아는 분들이 이 좁은 당진에 저 하나뿐이겠습니까. 해당되는 인물이 한 둘일까요? 그런데 우리에게, 이 부분에 대해 신분보장을 받으며 제보할 수 있는 창구가 열려 있습니까? 이 지자체는 그 창구를 열어놓고 있었나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안에서 하나'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공공기관에 연줄을 통해 취업한 사실을 아는 분들이 이 좁은 당진에 저 하나뿐이겠습니까. 해당되는 인물이 한 둘일까요? 그런데 우리에게, 이 부분에 대해 신분보장을 받으며 제보할 수 있는 창구가 열려 있습니까? 이 지자체는 그 창구를 열어놓고 있었나요…
2017.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 말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성령의 열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