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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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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8년

9건 · '안전을 생각'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신이 있어 아름다운 인생이었소”■동행 50년 행복금혼식

    …장산으로 1박2일 간 ‘금혼여행’을 떠났다. 여기에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인솔책임자와 간호인력 등이 함께 배치됐다. 특히 이날 노부부들의 금혼식을 축하하며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가 커플룩을 선물했으며, NH농협 당진시지부는 새 이불을, 당진건설…

  2.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민선7기 출범에 따른 시민들께 드리는 글“더 큰 도약으로 살맛나는 당진을 만들겠습니다”

    … 가꾸는 일은 당진발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반드시 경쟁력 있는 농·축·수산업을 육성 하겠습니다. ICT첨단농법을 도입하고 당진형 3농혁신을 확산해 나가면서 대단위 농업 원예복합단지와 발전소 온배수를 활용한…

  3. 2018.07.06 · 환경·안전 · 안라영

    안전을 생각한 아이들 위한 카페대덕동 시니베베

    … 이 대표는 “4세, 2세 아이를 둔 엄마로서 내 아이들이 노는 곳이라 생각해 위생문제를 민감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일주일에 최소 3번 이상 카페 내부를 소독하고 아침·저녁으로 매일 청소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카페에 처음 입장시 아이의 체온을 측…

  4.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토론회도계분쟁 책임·공약 현실성·도덕성 공방

    …겪으면 지역이 침체될 가능성이 크다. 사업 구조 다각화에 대한 후보자의 생각은? 이철수: 현대제철은 당진의 향토 기업으로 볼 수 있다. 한보철강과 현대제철로 인해 당진이 부강해졌으며 지금 발전한 당진시에도 현대제철의 덕분이다. 당진시장이 된다면 현대제…

  5. 2018.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박찬호 마더스핸즈 대표이사(고대면 성산리 출신) 환자의 인권과 존엄을 생각한 특수침대

    … 전동침대를 손수 개발했다. 세상을 떠나기 직전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생각하면서 개발한 침대다. 생을 마무리 하는 인간의 마지막 모습을 최대한 아름답게 지켜주고 싶었다. 환자의 자존감과 인권, 그것이 박 대표가 이 침대를 개발한 가장 큰 이유다. 마…

  6.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_당진시의원 라선거구] 양기림 예비후보

    … 당진시의 예산 가운데 줄여야 할 부문과 확대해야 할 부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불필요한 예산이 낭비되는지부터 살펴 생색내기, 중복성 예산, 전시적인 예산은 과감히 줄이고 공공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예산은 확대해야 한다. 특히 사회의 저소득층이나…

    당진시대
  7.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_당진시의원 가선거구]더불어민주당 김기재 예비후보

    …당진시 행정과 함께 대안을 마련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 특히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사회 안전망을 재점검, 이에 따른 대책 마련에 힘 쓸 것이다. 당진시 행정의 문제점과 개혁방안은 무엇인가? 시민들은 당진시 행정과 소통이 안 된다고 성토한다. 행정은 …

    당진시대
  8. 2018.04.02 · 정책·행정 · 박경미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들인 청소년들에게 이 같은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며 “평소 가지고 있던 생각과 의견들이 이번 정책토론회를 통해 정책 안건으로 도출되는데, 이렇게 나온 안건들이 우리나라의 좋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이 제안한 공약 이날 청소년들에게서…

  9. 2018.02.23 · 정책·행정 · 임아연

    석문산단에 LNG기지 유치 결정

    …문가 토론회와 주민 설명회를 통해 우려의 목소리를 어느 정도 해소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의회 및 주민들과 충분히 논의할 의사가 있다. 공론화 과정을 거치고, 협상을 통한 실익을 얻기 위해 한국가스공사의 요구보다 일정이 늦춰졌다. 일정을 늦춰가면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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