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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안전 명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0년

1건 · '안전 명절'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1.27 · 환경·안전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1 - 환경미화원 김현동 씨] “편하고 좋은 것만 찾으니 할 일이 없지요”

    …는 연중 내내 하는 일이다. 눈이 오면 눈을 맞고 비가 오면 비를 맞고 명절도 없이 일한다. 추운 겨울, 칼날 같은 새벽바람에도 두꺼운 방한 장갑은 낄 수 없다. 손이 둔해지면 쓰레기를 쓸고 줍기 어렵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어두운 새벽길을 쌩쌩 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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