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유전적 희귀병 앓고 있는 이문숙·최영학 모자“아픔을 물려줘서 미안해”
…준다. 엄마가 일하는 날에는 가방에 짐을 담아 휠체어에 걸어주고 엄마가 안전하게 콜택시에 오를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엄마가 집에 돌아오는 시간에 맞춰 문 앞에서 기다린단다. 또 집안일도 척척 한다. 청소기를 밀고 빨래를 하며 분리수거까지 한다. 밥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안전 밝은'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준다. 엄마가 일하는 날에는 가방에 짐을 담아 휠체어에 걸어주고 엄마가 안전하게 콜택시에 오를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엄마가 집에 돌아오는 시간에 맞춰 문 앞에서 기다린단다. 또 집안일도 척척 한다. 청소기를 밀고 빨래를 하며 분리수거까지 한다. 밥 …
2021.05.04 · 지역사회 · 한수미
… 했으며, 올해 1분기에만 216시간의 야간 순찰봉사를 통해 당진시민의 안전한 밤 조성에 기여했다. 또한 전찬영 회원은 2007년 자원봉사자로 등록한 이후 독서지도, 청소년상담, 진로상담 등 574시간에 달하는 꾸준한 자원봉사를 실천했으며, 2018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