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바다를 건너 따뜻한 ‘정’을 배달해요”
…다면 매달 나오는 청구서와 소포를 전달하며 수령확인하고 돌아가는 건조한 삶을 살았을 겁니다.” 권 집배원의 말대로 난지도에는 노인들이 많이 살고 있다. 노환으로 인해 귀도 눈도 어두운 분들, 글을 읽지 못하는 분들도 많다. 글을 읽을 수 있지만 우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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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안전 삶을'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다면 매달 나오는 청구서와 소포를 전달하며 수령확인하고 돌아가는 건조한 삶을 살았을 겁니다.” 권 집배원의 말대로 난지도에는 노인들이 많이 살고 있다. 노환으로 인해 귀도 눈도 어두운 분들, 글을 읽지 못하는 분들도 많다. 글을 읽을 수 있지만 우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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