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거미줄 송전선로 죽어가는 사람들송전선로 현장르포 2 정미면 사관리
… 지금 폐암으로 간신히 살고 있어요. 며느리는 갑자기 쓰러진 뒤에 먼저 세상을 떴고….” 정미면 사관리. 주민이 180명이 채 안 되는 작은 마을에 암으로 투병 중이거나 죽은 사람이 무려 30명에 달한다. 6명 중에 1명 꼴이다. 특히 765kV의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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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안전 세상'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 지금 폐암으로 간신히 살고 있어요. 며느리는 갑자기 쓰러진 뒤에 먼저 세상을 떴고….” 정미면 사관리. 주민이 180명이 채 안 되는 작은 마을에 암으로 투병 중이거나 죽은 사람이 무려 30명에 달한다. 6명 중에 1명 꼴이다. 특히 765kV의 송…
2016.02.05 · 지역사회 · 김남배
…에도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사회적 기업이 있다. ‘음식복지관으로 세상을 열자’라는 미션으로 지난 2014년 문을 연 당진쌀밥도시락이다. 당진쌀밥도시락은 (주)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센터장 송영팔)가 운영하고 있는 충남형예비사회적기업이다. 당진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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