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5 · 산업·경제 · 김예나
■현대제철 당진공장 노동자 사망 “아이 가졌다고 그렇게 기뻐했는데…”
올해 나이 28세. 막 꽃을 피운 청춘이 산업현장 속에서 또 하나 사그라졌다. 아내의 임신소식을 들은 지 불과 며칠 만에 예비아빠 주 씨의 꿈은 물거품이 돼 주검으로 돌아왔다. 그가 떠났다는 것을 아직도 믿을 수 없는 가족들은 그저 망연자실할 뿐,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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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안전 속에' · 산업·경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5 · 산업·경제 · 김예나
올해 나이 28세. 막 꽃을 피운 청춘이 산업현장 속에서 또 하나 사그라졌다. 아내의 임신소식을 들은 지 불과 며칠 만에 예비아빠 주 씨의 꿈은 물거품이 돼 주검으로 돌아왔다. 그가 떠났다는 것을 아직도 믿을 수 없는 가족들은 그저 망연자실할 뿐,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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