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곡리에 효자가 살고 있다네~” - 안철수씨(송악면 오곡리)
올해 나이 예순 넷. 당진군 송악면 오곡리에 사는 안철수씨는 부인 이래우(60)씨와 함께 아버지 안종기(86)를 모시며 벼농사를 짓는 평범한 농부다. 98년에는 폐암에 걸려 입원하는 등 3년 동안 병치레를 했고 지금도 약을 꼭 챙겨 먹어야 하는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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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안철수 아내'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해 나이 예순 넷. 당진군 송악면 오곡리에 사는 안철수씨는 부인 이래우(60)씨와 함께 아버지 안종기(86)를 모시며 벼농사를 짓는 평범한 농부다. 98년에는 폐암에 걸려 입원하는 등 3년 동안 병치레를 했고 지금도 약을 꼭 챙겨 먹어야 하는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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