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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알고 보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2년

8건 · '알고 보니'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3(마지막회) 노루페인트 합덕점 성현모 대표“지역 최고의 페인터가 되고 싶어요”

    …트가 묻은 옷을 입고 있어도 누구보다 당당하단다. 그는 “일을 직접 해 보니 나에게 잘 맞는 이상적인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일을 하면서 새로운 사람과 장소를 만나고, 또 그 공간을 꾸미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최고의 직업을 …

  2.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센터 과장(32) 원래는 ‘운동처방사’라는 직업을 갖고 있었다. 일하다 보니 어르신을 보며 노인체육도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노인복지사업을 하는 어머니와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찾다 지난 2020년부터 예찬노인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마정원 금빛정원…

  3. 2022.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동반자

    …낸 것이었다. 이 글을 읽어드리며 아들의 사랑과 그리움이 얼마나 큰지를 알고 안타까우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졌다. 100세 시대 우리나라는 이제 고령사회를 넘어 초고령 사회로의 진입을 앞두고 있다. 그만큼 어르신 인구에 대한 급격한 증가가 이루어지…

  4.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요양보호사는 머슴이 아니에요”

    … “교회 일을 오래 했어요. 다 내려 놓고 사회에 나왔는데 나이가 있다 보니 취업할 곳이 없더라고요. 처음엔 학원차 운행 아르바이트를 했어요. 하지만 돈이 모아지지 않더라고요. 그러다 요양보호사는 나이 제한과 정년이 없다는 소리를 듣고 공부를 하면서 …

    당진시대
  5. 2022.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4] 합덕읍 구양도리삽교천 하구 너른 들판이 펼쳐진 마을

    …구양도다리 밑에서 주워왔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다들 구양도다리는 많이 알고 있었을 거에요.” 합덕읍 구양도리는 옥금리의 자연부락 중 하나였다. 옥금리 남동쪽에 위치한 구양도다리를 중심으로 삽교천의 심한 자유곡류로 인해 섬이 자연적으로 생겼는데, 마치…

  6. 2022.05.06 · 지역사회 · 김예나

    그림으로 남긴 30년 전 교로3리 마을의 모습

    …) 씨는 “아버지가 고등학생 시절부터 취미로 그림 공부를 하셨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5년 전 돌아가신 아버지는 당진발전본부가 건립되면서 바다가 매립되고 마을이 사라지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면서 1990년 대 초반 마을 전경을 그리셨다”고 말했다. 이…

  7.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는 부부 순성면 봉소3리 이기영 새마을지도자 · 손주희 부녀회장“봉사는 우리 삶을 건강하게 해요”

    …도 나고 서울보다 공기도 맑아 좋다”고 말했다. 그는 무엇보다 어릴 적 알고 지내던 또래 선후배와 이웃들을 보니 무척 반가웠다. 아버지가 45년 간 교직생활을 했기 때문에 대부분의 이웃들이 그를 기억하고 있었다. “봉사하는 부부, 좋게 봐줘 감사” 그…

  8. 2022.04.11 · 지역사회 · 한수미

    [독자와의 만남] 채운동 이헌구 씨“답답한 코로나 시국에 지역 보는 창이었죠”

    … “함부로 읽었다가는 돈을 내야 될 것 같아서 쌓아만 뒀다”며 “하지만 알고 보니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신문이라는 소리를 듣고는 그때부터 계속해 신문을 읽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에는 나이가 들어 사고로 불편해진 팔이 더욱 움직이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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