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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알고 보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22년

17건 · '알고 보니'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1.25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읍내동 살롱드피아노“넓은 파티룸에서 편안하게 추억 쌓아요!”

    …미나 등 회의 목적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최상아 대표는 아이를 키우다 보니 엄마들이 아이와 함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미고 싶었단다. 이에 살롱드피아노는 키즈존에 매트리스를 깔아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레트로 오락기와…

  2. 2022.11.21 · 산업·경제 · 임아연

    [창간 29주년 특집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 “수소산업 인프라 조성 및 해경인재개발원 유치 중요”

    …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초선 때는 일 배우느라 이리 뛰고 저리 뛰다 보니 4년이 다 지나갔고, 재선 때에는 코로나와 함께 시작해 벌써 3년 차에 접어들었다. 당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준 당진시민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 국회의원으로 일하…

  3. 2022.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3(마지막회) 노루페인트 합덕점 성현모 대표“지역 최고의 페인터가 되고 싶어요”

    …트가 묻은 옷을 입고 있어도 누구보다 당당하단다. 그는 “일을 직접 해 보니 나에게 잘 맞는 이상적인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일을 하면서 새로운 사람과 장소를 만나고, 또 그 공간을 꾸미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최고의 직업을 …

  4. 2022.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칼럼] 하승수 변호사 / 공익법률센터 ‘농본’ 대표 정보공개 청구하는 똑똑한 시민이 필요

    …은 60세가 넘어 보이는 분이 필자의 통역을 맡아줬었는데, 얘기를 하다 보니까 은행지점장을 하다가 퇴직을 한 분이었다. 그런데 퇴직 후에 의미있는 활동을 찾다가 시민단체 활동을 하게 됐다고 했다. 필자와 교류를 한 시민단체들은 주로 정보공개를 요구하는…

    당진시대
  5. 2022.10.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유종오 호학사랑(好學舍廊) 방주"생명의 근본 양봉농업을 살리자"

    …漏)로 고생한 적이 있었는데 꿀을 먹고 완치가 된 경험이 있고, 그러다 보니 평소에 양봉에 관해 관심이 있던 터에 마침 양봉초보자 교육에 참여하게 된 것이다. 일찍이 아인슈타인은 꿀벌이 사라지면 인류의 종말이 온다고 예견한 적이 있는데 언젠가 금년도 …

    당진시대
  6. 2022.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정아 출향인(읍내동 출신 / 당진초·호서중·호서고 졸업)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

    … 살려 한국어도, 러시아어도 완전히 익숙한데다 덤으로 영어와 카작어까지 알고 있으니 기특할 따름이다. K-컬처가 전세계에 스며들었음을 외국에 사는 한국사람들은 아마 대부분 크게 느낄 것이다. 내가 한국사람인 걸 알면 “안녕하세요”는 물론 간단한 한국말…

    당진시대
  7.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9] 연아장미 남연아 대표(송악읍 석포리)연아 씨의 장밋빛 인생

    …다”라고 말했다. 결혼 전 기본적으로 한국어를 배웠지만 글을 읽을 줄만 알고 의미를 알지는 못했단다. 게다가 시댁은 사투리를 사용해 소통의 어려움이 있었다고. 남 대표는 “표준어로 언어를 배웠는데 시댁에서는 가위를 ‘가세’, 양파를 ‘다마내기’라고 쓰…

  8.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센터 과장(32) 원래는 ‘운동처방사’라는 직업을 갖고 있었다. 일하다 보니 어르신을 보며 노인체육도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노인복지사업을 하는 어머니와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찾다 지난 2020년부터 예찬노인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마정원 금빛정원…

  9. 2022.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동반자

    …낸 것이었다. 이 글을 읽어드리며 아들의 사랑과 그리움이 얼마나 큰지를 알고 안타까우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졌다. 100세 시대 우리나라는 이제 고령사회를 넘어 초고령 사회로의 진입을 앞두고 있다. 그만큼 어르신 인구에 대한 급격한 증가가 이루어지…

  10.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요양보호사는 머슴이 아니에요”

    … “교회 일을 오래 했어요. 다 내려 놓고 사회에 나왔는데 나이가 있다 보니 취업할 곳이 없더라고요. 처음엔 학원차 운행 아르바이트를 했어요. 하지만 돈이 모아지지 않더라고요. 그러다 요양보호사는 나이 제한과 정년이 없다는 소리를 듣고 공부를 하면서 …

    당진시대
  11.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민선 8기 당진의 농업정책 발전을 위한 구상은?"

    …구상에 대하여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성환: 농업인구가 노령화되다 보니까 시에서는 청년 농업인 육성 시책을 하고 있어요. 제가 알기로는 청년 농업인 64명이 혜택을 받고 있어요. 청년 농업인한테 10년 상환, 2%로 융자를 주고 있는고 정착비로 …

  12. 2022.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4] 합덕읍 구양도리삽교천 하구 너른 들판이 펼쳐진 마을

    …구양도다리 밑에서 주워왔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다들 구양도다리는 많이 알고 있었을 거에요.” 합덕읍 구양도리는 옥금리의 자연부락 중 하나였다. 옥금리 남동쪽에 위치한 구양도다리를 중심으로 삽교천의 심한 자유곡류로 인해 섬이 자연적으로 생겼는데, 마치…

  13. 2022.05.06 · 지역사회 · 김예나

    그림으로 남긴 30년 전 교로3리 마을의 모습

    …) 씨는 “아버지가 고등학생 시절부터 취미로 그림 공부를 하셨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5년 전 돌아가신 아버지는 당진발전본부가 건립되면서 바다가 매립되고 마을이 사라지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면서 1990년 대 초반 마을 전경을 그리셨다”고 말했다. 이…

  14.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는 부부 순성면 봉소3리 이기영 새마을지도자 · 손주희 부녀회장“봉사는 우리 삶을 건강하게 해요”

    …도 나고 서울보다 공기도 맑아 좋다”고 말했다. 그는 무엇보다 어릴 적 알고 지내던 또래 선후배와 이웃들을 보니 무척 반가웠다. 아버지가 45년 간 교직생활을 했기 때문에 대부분의 이웃들이 그를 기억하고 있었다. “봉사하는 부부, 좋게 봐줘 감사” 그…

  15. 2022.04.11 · 지역사회 · 한수미

    [독자와의 만남] 채운동 이헌구 씨“답답한 코로나 시국에 지역 보는 창이었죠”

    … “함부로 읽었다가는 돈을 내야 될 것 같아서 쌓아만 뒀다”며 “하지만 알고 보니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신문이라는 소리를 듣고는 그때부터 계속해 신문을 읽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에는 나이가 들어 사고로 불편해진 팔이 더욱 움직이기 어려워…

  16. 2022.04.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 김만식 신성대학교 드론스마트건설공학과 교수국내 건설산업체의 기술경쟁력 향상

    …인 협조가 어렵도록 규정돼 있다. 또한 하도급이 원칙적으로 금지돼 있다 보니 중소기업은 인력 수급 및 수주에, 대기업은 사업관리에 어려움을 가지게 되므로 하도급을 통한 상생을 도모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세 번째로는 특허 및 신기술을 적극 활용해야…

  17. 2022.02.19 · 정책·행정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박창남 면천면 노인회장 “코로나 시대 지역신문 역할 커”

    … 박 회장은 당진시대 신문이 배송되면 시정 소식부터 읽는다. 큰 틀로만 알고 있던 당진시의 소식을 당진시대 신문에서는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다뤄 좋다고. 또한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인 동정이나 지역 정가 소식도 신문에서 면밀하게 다뤄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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