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 프로그램 탐방] 당진북부사회복지관 할매공방평균 연령 80세 손에서 피어난 공방
주름진 손으로 도화지에 손을 대자 알록달록 환한 꽃이 피었다. 진짜 꽃에 손을 대니 꽃을 담은 석고방향제가 됐고, 진흙 반죽을 조물거렸더니 멋진 그릇이 됐다. 불과 몇 분 전까지만 해도 “나 이런 거 못혀”하던 할매들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멋있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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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알록달록 담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름진 손으로 도화지에 손을 대자 알록달록 환한 꽃이 피었다. 진짜 꽃에 손을 대니 꽃을 담은 석고방향제가 됐고, 진흙 반죽을 조물거렸더니 멋진 그릇이 됐다. 불과 몇 분 전까지만 해도 “나 이런 거 못혀”하던 할매들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멋있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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