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3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신설상가] 화차소 (대덕동) "차와 함께 즐기는 각양각색 화과자"
…자에 대해 ‘첫맛은 눈으로 먹고, 끝 맛은 혀로 느낀다’는 말도 있다. 알록달록 예쁜 화과자를 차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인 ‘화차소’가 대덕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이원하 대표는 일본을 여행하면서 화과자를 접했다. 이때 깊은 인상을 받았던 그는 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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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알록달록 담은'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2.23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자에 대해 ‘첫맛은 눈으로 먹고, 끝 맛은 혀로 느낀다’는 말도 있다. 알록달록 예쁜 화과자를 차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인 ‘화차소’가 대덕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이원하 대표는 일본을 여행하면서 화과자를 접했다. 이때 깊은 인상을 받았던 그는 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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