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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알차게 보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4년

2건 · '알차게 보낸'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8.29 · 문화·교육 · 김창연

    아프리카에서 알차게 방학 보낸 최예준·이도현·박주형 학생케냐에서 보낸 뜨거운 여름방학

    초등학생 예준(부 박주형, 모 이경옥), 도현(모 김수지), 주형(부 박서준, 모 이경옥)이가 18박 19일동안 아프리카 케냐의 작은 마을 키베라에서 여름 방학을 보냈다. 세 아이들에게 특별한 여름방학을 보내자고 제안한 건 영어강사 정선희 씨다. 당진…

  2. 2014.05.16 · 문화·교육 · 박초롱

    최세묵 전 송산노인대학 학장“경찰이 되기엔 부족했던 5cm”

    …지 오랫 동안 못봤던 동창들도 나를 먼저 알아보고 인사한다. 학창시절을 알차게 보낸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 든다. 네 번째 사진은 신평라이온스클럽 활동을 하며 찍은 사진이다. 제일 오른쪽에 있는 사람이 나다. 날짜가 정확하게 생각나진 않지만 신평면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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