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게 말 걸어준 이는 모두 나의 은인 - 언어장애 딛고 이웃 돌보는 이한진
…면 누구도 하기 어려운 일을 묵묵히 해오고 있는 대견스러운 청년이다. ‘사랑의 열매’라는 모임이 있다. 50여명의 회원들이 내는 월 1만원의 회비로 의지할 사람없는 무의탁 어르신들이나 소년소녀가장, 복지원 등엘 주기적으로 찾아가 용돈을 주고 생필품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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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앞두고 사랑의'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 누구도 하기 어려운 일을 묵묵히 해오고 있는 대견스러운 청년이다. ‘사랑의 열매’라는 모임이 있다. 50여명의 회원들이 내는 월 1만원의 회비로 의지할 사람없는 무의탁 어르신들이나 소년소녀가장, 복지원 등엘 주기적으로 찾아가 용돈을 주고 생필품을 …
1999.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했다. 또한 금년도에는 영농사업, 학생자원봉사학교 운영, 폐품경진대회, 사랑의 김장담그기, 사진전시회 등 기존사업 외에 신규사업으로 대규모 방역사업(방역기 6백여대 동원)과 획일화된 꽃길대신 콩길을 대대적으로 조성하여 식량자급화에 기여하는 한편 읍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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