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7.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발행인칼럼
…밤낮없이 쏟아내는 매연으로 냄새가 코를 찌르고 피부병이 만연하고 있다. 앞바다는 토해내는 폐수로 이제는 자정능력을 잃은 지 오래돼 폐기물 집하장과 흡사하게 변모했다. 오죽하면 자기고향을 떠나게 해달라고 사정하겠는가. 석유화학공업은 워낙 공해발생이 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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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앞바다는 지금'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7.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밤낮없이 쏟아내는 매연으로 냄새가 코를 찌르고 피부병이 만연하고 있다. 앞바다는 토해내는 폐수로 이제는 자정능력을 잃은 지 오래돼 폐기물 집하장과 흡사하게 변모했다. 오죽하면 자기고향을 떠나게 해달라고 사정하겠는가. 석유화학공업은 워낙 공해발생이 심하…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있는 실정이다. 공단주변 사람들은 이곳에서 살 수 없다고 아우성이다. 앞바다는 시커멓게 썩어가고, 땅은 중금속으로 오염되고, 대기는 숨쉬기 거북할 정도로 변하고 있다. 정부는 정밀조사를 벌인 후 주민들의 이주를 결정했다. 석유화학공업단지로 많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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