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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으로 어떻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7년

8건 · '앞으로 어떻게'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모진 세월, 함께 걸어온 인생길대호지면 적서리 고태균♡김영례 부부

    한 평생 쉽지 않은 길이었다. 지나간 날을 돌아볼 겨를 없이 앞으로 나아가기에도 버거운 삶이었다. 그래도 곁에 아내 김영례 씨가, 또 남편 고태균 씨가 늘 있었다. 모질고 힘든 길을 함께 한 이들이 지난달 27일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의 주관 하에 금혼식…

  2.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채운동 이상자 씨가 추천하는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 미치 앨봄의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은 어떻게 죽음을 준비해야하는지 생각하게 한다. 웰다잉 상담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웰다잉에 대해 관심이 많은 그는 “어떻게 죽어야할 지를 생각하면 자연스레 어떻게 살아야할 지…

  3.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학사장교 당진지회학사장교 출신들의 모임

    …때마다 서로가 서로에게 신뢰를 가지고 항상 좋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또 어떻게 하면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합니다. 지금은 어려운 회원의 가정을 돕는 일만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좋은 일을 더욱 확산시켜 이 모습이 당진 전역에 퍼질 수 있도록 하…

  4.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말 한마디만 건네주세요”

    …죽지 못해 지난 날들을 살았다”며 “그래도 지금까지 정말 열심히 살았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고 싶다”고 말했다. 키 큰 생머리 아가씨 송악읍 부곡리에서 태어난 박선순 씨는 필경사를 놀이터 삼아 자랐다. 6남매의 막내딸로 태어나 사랑도 많이 받고 부족함이…

  5. 2017.03.24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종국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연애편지 몰래 읽던 군 시절"

    …다. 군 제대 후에도 전우들과 연락을 하고 지냈지만, 현재 연락이 끊겨 어떻게 살고 있는지 몰라 아쉽다. 나는 정미면 대조리에서 태어났다. 젊은 시절에는 인천에서 생활했고 군에 입대하기 위해 다시 고향을 찾았다. 현재는 대조리에서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

  6.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목마을을 홍보하기 시작했다. 왜목마을 입구에 로드간판을 세우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이곳을 찾을까 매일매일 궁리했다. 그렇게 낚시터를 운영하면서 손님들에게 왜목마을 해돋이에 대해 알리기 시작했다. 1990년대 초반만 해도 작은 어촌마을일 뿐이…

  7.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꿈꾸는 다락방’돌봄이 있어 행복한 ‘다락(多樂)방’

    …지관 수업이 있던 날. 첫 수업시간엔 아이들이 얼마나 떠들고 산만하던지 앞으로 수업하기가 힘들겠다고 생각했다. 끝까지 어떻게 마칠 수 있을까 막막했다. 그렇게 한 번, 두 번 수업이 진행될 때마다 아이들의 수업태도가 달라졌다. 종이접기 수업이 있을 때…

  8. 2017.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과장와 관료제의 병리

    … 방문한 관공서에서는 안내직원들이 인터넷을 통해서 신청을 하라며 컴퓨터 앞으로 데려간다. 구세대인 주인공에게 인터넷은 너무 낯선 것이었다. 어렵사리 주변의 도움을 받아 신청했더니 이제는 구직행위를 했다는 서류를 갖춰야 한다는 것이었다. 어쩔 수 없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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