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단체협의회 유재분 간사의 아껴쓰는 생활이야기
…에 욕심도 없는 편이고 이일이 제 적성에 꼭 맞는 일이어서 보람을 갖고 열심히 하고 있어요.” 거창하지 않고 솔직하게 간사를 맡게 된 동기를 설명하는 그녀는 서른다섯의 나이에 걸맞지 않게 맑고 투명한 인상이다. 막내아들에게 시집와서 부모의 도움 하나없…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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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앞으로 열심히' · 199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욕심도 없는 편이고 이일이 제 적성에 꼭 맞는 일이어서 보람을 갖고 열심히 하고 있어요.” 거창하지 않고 솔직하게 간사를 맡게 된 동기를 설명하는 그녀는 서른다섯의 나이에 걸맞지 않게 맑고 투명한 인상이다. 막내아들에게 시집와서 부모의 도움 하나없…
1993.1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을 지낸 윤재형(39세)씨는 흩어져있는 청년들의 화합, 단결을 도모해 앞으로 지역의 발전을 위해 봉사, 헌신할 수 있는 토대를 닦은 것으로 지난 1년을 평한다. 과도기 상태에서 큰 사업을 벌어지 못했지만 영세민, 결식아동 돕는일, 매월 조기청소를 하…
1993.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4명. 주로 30대 주부들로 구성된 이 모임 회원들은 한결같이 활동에 열심히라고 한다. 젊어서 품었던 시인의 꿈을 결혼해서도 버리지 못해 전전긍긍하다가 너무도 어렵사리 찾아온 기회이기에 다들 엄청난 열정을 쏟고 있는 것 같다고 한다. 호수문학회는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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