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야생화 좋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8년

4건 · '야생화 좋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9.22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27 야생화 연구회은은한 매력의 야생화

    야생화(野生花). 말 그대로 자연에서 자라는 식물을 말한다. 봄을 알리는 개나리와 진달래도 야생화 중 하나다. 하지만 우리는 흔히 길에서 마주하는 꽃들이 야생화라고는 생각하지 못한다. 야생화는 꽃이 피는 시기와 서식지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된다. …

  2. 2018.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예술인을 만나다] 김진숙 사진작가

    …고 있습니다. 사진은 마흔이 넘어 시작했고, 올해로 3년째입니다. 꽃이 좋아서 시작한 사진의 세계에서 작은 야생화들의 삶을 담는 것과 우리 지역의 관광지와 문화재를 홍보하기 위해 사진 촬영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 김진숙 사진작가는 ·서해대학 세무…

  3. 2018.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시낭송 전통 창조최명환 공주교대 명예교수, 한국진달래문학관 관장

    … 잘 타지 않던가요? 어느 대학에서 국어학개론을 강의한 교수가 정년하고 야생화 찍으러 다닌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정말 국어학은 정년까지만 연구할 대상이던가요? 대중을 상대로 강의 한마당 걸품지게 하는 국어학자 보셨는가요? 그런 시인은 있던가요…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