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06 · 문화·교육 · 김창연
양기철 신성대학교 학사지원부(음악) 교수“문화예술에 바친 한평생”
첫 번째 사진은 중학교 3학년 때 조모(권재영)의 고희연을 마치고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구룡리 757번지에 위치한 본가 마당에서 가족들과 조모의 고희를 축하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아쉽게도 중학교 당시 찍은 사진이 하나 밖에 남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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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양기철 신성대학'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9.06 · 문화·교육 · 김창연
첫 번째 사진은 중학교 3학년 때 조모(권재영)의 고희연을 마치고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구룡리 757번지에 위치한 본가 마당에서 가족들과 조모의 고희를 축하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아쉽게도 중학교 당시 찍은 사진이 하나 밖에 남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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