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0 · 정책·행정 · 최종길
인터뷰 첫 지역방문으로 당진을 선택한 복기왕 전 아산시장“시·군이 중심 되는 충남도정 펼치겠다”
… 연대하고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복 전 시장은 당내에서 경쟁하는 양승조 국회의원과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에 비해 떨어지는 인지도에 대해서는 “경선까지 주어진 두 달이면 충남 비전과 분권시대에 맞는 지도자가 누구인지 알릴 시간이 충분하다”고 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양승조 석탄화력'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2.10 · 정책·행정 · 최종길
… 연대하고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복 전 시장은 당내에서 경쟁하는 양승조 국회의원과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에 비해 떨어지는 인지도에 대해서는 “경선까지 주어진 두 달이면 충남 비전과 분권시대에 맞는 지도자가 누구인지 알릴 시간이 충분하다”고 자…
2018.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더불어민주당 내 경쟁자로 알려진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과 4선 중진의원인 양승조(천안 병) 국회의원에 비해 뒤처지는 상황이다. 그러나 복 시장은 오히려 승리에 더 큰 자신감과 결속력을 보이고 있다. 당장 드러나는 여론조사 결과는 인지도에 불과하다는 것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