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29 · 인물·동정 · 김기연
[출향인 인터뷰 (10) - 정 용 선 경찰청 정보심의관] “나는 자랑스런 당진사람”
… 도착합니다. 그리곤 밤 11시에 집으로 향해요. 주말도 없이 일한 게 어느새 8년쯤 된 것 같네요. 인터뷰를 온다니까 이 말은 꼭 하고 싶었습니다. 아내와 두 남매에게 ‘나쁜 가장’이었는데 늘 이해해줘 고맙다고요.” 1964년 순성면 양유리에서 태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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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어느 선물' · 인물·동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4.29 · 인물·동정 · 김기연
… 도착합니다. 그리곤 밤 11시에 집으로 향해요. 주말도 없이 일한 게 어느새 8년쯤 된 것 같네요. 인터뷰를 온다니까 이 말은 꼭 하고 싶었습니다. 아내와 두 남매에게 ‘나쁜 가장’이었는데 늘 이해해줘 고맙다고요.” 1964년 순성면 양유리에서 태어…
2011.04.02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어느 날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고 싶다며 신문사로 제보가 들어왔다. 국가공인한자시험에서 3급에 합격하면 신문에 아들의 합격 소식을 게재하겠다고 약속했다고 했다. 아빠 김명한씨는 설마 합격할까 반신반의하며 한 약속이었는데 정말 합격했다며 아들과의 약속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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