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드버닝 작가 최장덕(81) 씨 “ 나무에 생명을 불어넣다”
“나무도 빛 받은 쪽은 가늘게, 어두운 쪽은 굵게 가야 해요. 그림자를 확실히 표현해줘야 나무가 안정감을 얻지요. 잘 만들어 놓고도 강약을 놓치면 그림이 불안합니다.” 우드버닝 작가인 최장덕(81) 씨가 나무판 위에 뜨겁게 달궈진 인두를 올리며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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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어두운 찾아'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2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나무도 빛 받은 쪽은 가늘게, 어두운 쪽은 굵게 가야 해요. 그림자를 확실히 표현해줘야 나무가 안정감을 얻지요. 잘 만들어 놓고도 강약을 놓치면 그림이 불안합니다.” 우드버닝 작가인 최장덕(81) 씨가 나무판 위에 뜨겁게 달궈진 인두를 올리며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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