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두운 찾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2년

7건 · '어두운 찾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반짝반짝 빛으로 물든 당진의 밤

    …고 빛으로 가득한 당진의 겨울을 거닐어 보자. 면천읍성 일대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는 면천읍성 일원이 매일 밤 밝게 빛나고 있다. 면천은 당진지역에서도 역사·문화 자원이 많은 동네다. 복지겸 장군과 효심 깊은 딸 영랑의 설화가 깃든 1100년 된 면천…

  2. 2022.12.02 · 산업·경제 · 한수미

    작가 5인의 시선에 비친 ‘당진 포구’

    … 묵묵히 보고 듣고 기억하는 작은 이가 있다. 나는 40여 곳의 포구를 찾아가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이예은 사진작가는 40여 곳의 포구를 다녔다. 그리고 조용히 포구를 바라봤다. 포구는 이 작가에게 말을 걸었다. 이 작가는 이를 토대로 상…

  3. 2022.11.25 · 환경·안전 · 한수미

    새벽까지 문 여는 ‘심야약국’을 아시나요?

    인적이 끊긴 늦은 시간, 식당들도 문을 닫아 어두운 거리에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는 곳이 있다. 읍내동 구터미널 로타리 인근에 위치한 ‘튼튼약국(약사 이상오)’이다. 이곳은 낮 시간에 운영했다가 잠시 문을 닫고 휴식을 취한 뒤, 고요한 어둠이 내린 밤…

  4. 2022.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한 계단 한 계단 오르는 게 왜 이리 힘들던지…”[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3] 김점례 할머니

    …집에 갈 때면 사촌오빠가 왜 돌아왔냐고 때렸다. 제법 커서 엄마를 다시 찾아갔지만, 엄마도 쌀쌀맞았다. 어디에서도 환영받지 못했다. “엄마가 왜 왔냐고 하데. 날이 저물어 어두운데 나보고 가라더라고. 엄마 살던 그 집에 할머니가 계셨는데, 이 밤중에 …

  5. 2022.08.26 · 문화·교육 · 임아연

    도서관의 비밀을 찾아 나선 모험

    …” 모두가 떠난 밤늦은 시간, 도서관은 어떤 모습일까? 도서관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모험이 지난 20일 당진도서관에서 펼쳐졌다. 당진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는 당진도서관(관장 정선경)이 일을 벌였다. 어린 학생들이 도서관을 따분하고 지루한 곳으로 인식하기…

  6. 2022.08.19 · 지역사회 · 임아연

    반짝반짝 빛나는 마을 ‘신평면 신송1리’어두운 마을길 LED조명 설치로 야경 밝혀

    …다. 주민 김영애(76) 씨는 “마을을 환하게 비추는 불빛이 보고 싶어 어두운 새벽에 일부러 집밖에 나온다”면서 “마을이 너무 예뻐졌다”고 말했다. 신송1리는 그동안 수년에 걸쳐 마을의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7. 2022.04.11 · 정책·행정 · 임아연

    이것만은 해결하자 8 원도심 및 전통시장 활성화침체 일로에 놓인 원도심…해법 없나

    …역 의제를 발굴해야 한다. 가장 화두가 되는 우리 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시리즈를 연속 게재한다. 당진시 승격을 전후로 원도심 상권의 중심이었던 터미널, 군청사, 경찰서 등의 공공기관이 원도심을 빠져나갔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