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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디가 아픈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7년

1건 · '어디가 아픈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3.24 · 문화·교육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충남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당진시수화통역센터농아인들의 소통 공간

    … 몸이 아픈 곳이 있어 병원을 갈 때 수어통역을 담당하는 통역사를 통해 어디가 아픈지 의사에게 전하며 진료를 받고 약을 처방받는다. 또 필요한 물건을 살 때, 법률 자문을 받을 때, 민원을 처리할 때 등 농아인의 생활 곳곳에 수어통역 서비스가 이용되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