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트를 즐기는 ‘요트 시대’가 빨리 열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계속 네 길을 이어가라” 한때는 사람들이 미쳤다고 했다. 작은 어촌마을을 최고의 관광지로 만들겠다고 동분서주 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어떤 사람들은 “객지에서 실패하고 내려와 미친 짓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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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어떤 길을'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트를 즐기는 ‘요트 시대’가 빨리 열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계속 네 길을 이어가라” 한때는 사람들이 미쳤다고 했다. 작은 어촌마을을 최고의 관광지로 만들겠다고 동분서주 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어떤 사람들은 “객지에서 실패하고 내려와 미친 짓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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