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5.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부끄럼없는 양심의 길 70년 - 석문면 교로3리 신현택(72세)옹
… 하는 수 없이 오섬에서 도로 나와서 도보로 고대면, 석문면까지 20리 길을 밤을 새워 걸었었노라고. 어떤 동지는 울었고, 다들 발이 부르터서 고생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가끔씩 마을 할머니나 주민들이 누룽지와 떡, 물을 들고 나와 격려해 줄 때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어떤 길을' · 환경·안전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5.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하는 수 없이 오섬에서 도로 나와서 도보로 고대면, 석문면까지 20리 길을 밤을 새워 걸었었노라고. 어떤 동지는 울었고, 다들 발이 부르터서 고생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가끔씩 마을 할머니나 주민들이 누룽지와 떡, 물을 들고 나와 격려해 줄 때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