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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떤 길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9년

6건 · '어떤 길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은봉산 길라잡이犬 땡이가 28일 만에 돌아왔어요!”

    정미면 은봉산을 찾는 등산객들의 길을 안내하며 길라잡이 역할을 톡톡히 했던 안국사지 (복)땡이가 28일 만에 가족 품으로 돌아왔다. 본지 제1257호 <은봉산 길라잡이 개 ‘복땡이’>로 보도로 당진시대와 인연을 맺은 땡이가 실종 이후 소식까지 당진시대…

  2. 2019.10.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떤 선택

    …느냐에 따라 삶의 모습이 달라지기 때문에 우리는 목적에 딱 맞는 최선의 길을 선택하려고 고심한다.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느냐는 자신들의 몫이며 의무인 것이다. 초등학교 시절 시험을 칠 때면 항상 네 개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사지 선택형…

    당진시대
  3. 2019.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은퇴박용완 탑동감리교회 원로목사

    …려한 분들이 많았겠지만) “아직 젊은 것 같은 데 벌써 은퇴하세요?” “어떤 느낌이세요?” “서운하시죠?” “아직 정정하시잖아요” “축하한다고 해도 될까요?” 나는 축하해 주면 좋겠다고 했다. 아쉬움 30%, 홀가분함 70%라고도 했다. 아쉬움이야 4…

    당진시대
  4. 2019.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당진천 살리기’ 운동을 추진하자!

    …천변으로 접근할 수 있는 길도 많이 확보되어 있었다. 그렇다면 당진천은 어떤가? 당진천은 당진1·2·3동을 관통하여 흐른다. 성북리에서 부터 흐르던 물줄기가 하수종말처리장 인근에서 시곡천과 합류하고 또 그 아래에서는 역천과 합류하여 석문호를 이룬다. …

    당진시대
  5.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이한수 목공예가를 만나다(시곡동)나무와 함께한 35년 외길인생

    …상 너는 이 길이다. 이 것(조각)으로 밥은 먹고 살 것’이라고 말하며 길을 제시해줬다”면서 “그 이후 지금까지 30년 넘게 목공예를 업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16살 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이 길을 후회하지 않는다”며 “다른 누군…

  6. 2019.01.10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오우택 작가 (송산면 유곡리)붓 대신 카메라를 들다

    …길이 막막하던 때 접한 것이 카메라다. 오 작가는 “어느 날 한복 입은 어떤 사람이 소로 밭을 갈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됐다”며 “근래에 보기 드문 풍경이라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는데 알고 봤더니 촬영을 위해 연출된 모습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 모습…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