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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떤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7년

7건 · '어떤 일이'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7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악읍 기지시리 김평자·김기원 부부인생 풍파, 아내 때문에 견뎌

    …할아버지부터 6대가 살았다. 어릴 적 형편이 어려웠던 나는 해보지 않은 일이 없을 정도로, 여러 일을 했다. 그러다 친구인 최은범 당진축협 전 조합장의 도움으로 양돈을 시작했다. 나는 초가집에서 어미 돼지 2마리로 양돈을 시작했고, 이후 한우 70여 …

  2. 2017.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세요”여성이 뛴다 11 문정숙 당진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장

    …지역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문 센터장은 “봉사를 하면 아픈 것도 잊고, 어떤 봉사를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과 그에 대한 책임감으로 하루하루를 버틸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전국주부교실 당진지회에 소속해 활동하며 회장을 거쳐 지난 2013년 제…

  3. 2017.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감리교회 화요전도대“화요일에 만나요”

    …진경찰서, 당진시청 등 공공기관을 방문해 예수를 알린다. 팀원들은 “볼 일이 있어야만 가는 공공기관인데, 화요전도대를 통해 공공기관을 찾아 사람들을 섬기게 돼 좋다”며 “필요해 의해서만 가는 지역 상가를 이웃으로 알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해주러 가게 …

  4. 201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스트레스의 양면성

    ‘스트레스’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것이 연상이 되는가? ‘짜증나는 일’, ‘마감시간’, ‘위협’, 과 같은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는 것을 떠올리는 사람도 있고, ‘두통’, ‘불면’, ‘속 쓰림’과 같은 스트레스에 따른 신체의 반응을 떠 올리는 사람도 있…

    당진시대
  5.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권불십년 화무십일홍(權不十年 花無十日紅)

    …한 권력이라 해도 10년을 넘기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렇게 꽃피고 지는 일이 잠시라 생의 무상함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즉 열흘 이상 버티는 붉은 꽃이 없다는 것이다. 혼탁한 이 세상을 빛과 소금이 되라고 말씀하셨던 김수환 추기경이나 법정스님도 …

    당진시대
  6.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 하자고 뜻을 모았다. “김승진 선장이 요트 세계일주를 성공하고 돌아온 일이 가장 기쁜 일이었죠. 배를 타다 보니 작은 풍랑조차도 힘들다는 걸 잘 알아요. 그런데 폭풍을 지나면서도 7개월 만에 완주한 김 선장은 그야말로 인간승리죠. 작은 인연이 이렇게…

  7. 201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우리에게 필요한 것은‘관심’

    …인 취업 박람회에 참여했던 것이 계기가 되었다. 취업담당자들에게 회사가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우리 장애인분들이 할 만한 일인지 직무분석만 할 수 있게 부탁했지만 모두 거절하였고 발달장애인 고용은 고려하고 있지 않으며 경증지체장애인이나 청각장애인 취…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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