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 날까 매일 같이 씻겼고, 수시로 소변을 받아냈다. 주변 사람들도 혼자 어려운 병간호를 감당하는 것이 신기하다고 말할 정도라고. 그렇게 남편이 눈을 감는 날까지 함께 했다.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김 씨는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의 할머니는 아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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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어려운 가정에'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 날까 매일 같이 씻겼고, 수시로 소변을 받아냈다. 주변 사람들도 혼자 어려운 병간호를 감당하는 것이 신기하다고 말할 정도라고. 그렇게 남편이 눈을 감는 날까지 함께 했다.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김 씨는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의 할머니는 아이…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당진이라는 테두리 안에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다문화 가정에 대한 차별이나 편견이 우리와 상관없지 않은 이유다. 틀림을 다름으로, 차별을 차이로 바꿔 생각해야 한다. 나와 피부색과 얼굴이 다를 뿐 누구에게나 나와 같이 살 권리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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