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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9년

10건 · '어려운 가정'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억튼튼교실 반별 수료식 개최

    … 참여자가 4600여 명에 달했다. 특히 거리가 멀거나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읍․면 지역 어르신을 위해 지난 6월부터 치매안심택시가 운영한 것이 호응을 얻었다. 한편 센터는 치매안심택시 송영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합덕읍 등 모두 6…

  2. 2019.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강천 해나루시민학교 교감“학생들 마음 놓고 공부하게 해주세요”

    … 두 번째 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나다. 당시 봉천동은 서울에서 살기 어려운 사람들이 모인 동네였다. 당시 귀했던 카메라는 특수한 직업 혹은 부유한 사람들의 소유물이었다. 그래서 봉사자들과 봉천동 주민들이 담긴 이 사진이 나에게 귀한 이유다. 2. …

  3. 2019.08.26 · 문화·교육 · 박경미

    바느질하는 이화정 씨 (73세·신평면 거산리)바느질로 살아온 한 평생 “삶의 상징”

    … 무엇일까. 바느질 한 땀의 시작 이화정 씨의 첫 바느질 한 땀은 그의 어려운 가정형편에서 시작됐다. 4남매 중 장녀로 태어났던 이 씨는 어려운 가정형편에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가장이 돼야만 했다. 당시 서울의 한 육군본부에서 사무직으로 일했던 그는…

  4. 2019.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통학버스 및 학생수영장 확충해야”

    … 명의 중학교 3학년 남학생들이 내년 당진동지역 내 고등학교로 진학하기 어려운 것과 관련해 읍·면 지역의 학교로 진학할 수 있도록 통학버스를 확충해야 한다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 또한 합덕초 야구부와 같이 운동부 시설을 함께 공유하고 활동에 도움을 줄…

  5. 2019.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릴 적 못 다 이룬 꿈 “지금도 늦지 않았어”71세 나이로 성악과에 입학한 김숙희 씨(대호지면 두산1리)

    …자녀 교육을 위해 경기도로 터전을 옮겨 살았다. 그동안 아내로, 엄마로 가정과 육아에 전념한 그는 자녀들을 독립시킨 후, 한적하게 농사를 지으며 살고자 남편과 함께 5년 전 당진을 찾았다. 김숙희 씨는 “결혼 후 엄마로 한평생 빠듯하게 살다가 당진에 …

  6.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친구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위해 3월 ‘생일 축하의 날’을 지난 11일 실시했다. 고대중은 맞벌이 가정과 편부모 등 가정에서 부모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것을 감안해 생일 축하의 날을 마련했다. 이날에는 매달 생일을 맞은 학생들에게 급식 시간을 활용해 생일 밥상과 생일 케…

  7. 2019.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故 이병하 이사장 유족, 장학금 10억 기탁

    …목적으로 설립했다. 이에 태촌교육문화재단에서는 설립자의 설립취지에 따라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한편 올해 유족들이 10억 원을 기부하면서 기금이 22억5000만 원으로 늘어났으…

  8. 2019.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새자리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박선영 센터장“다문화와 시민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도록”

    …일 북부사회복지관장, 박선영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김수현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이 새롭게 부임했다. 이번 호에는 박선영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진시복지재단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면서 박선영 센터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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