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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8년

5건 · '어려운 가정'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4 · 산업·경제 · 임아연

    상수도 21% 하수도 33% 요금 인상

    …%)과 하수도요금(33%)을 인상키로 했다. 요금 인상안을 적용할 경우 가정용 상수도를 월 20t 가량 사용하는 가정은 기존 1만400원에서 1만2600원으로 오르며, 하수도는 6200원에서 8200원으로 인상된다. 인상된 요금은 2019년 2월 고지…

    당진시대
  2. 2018.11.1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1 여성친화기업을 가다 엄마·할머니에서 이제는 ‘전문가’로

    …일만 해 온 사람은 차이가 있어 경력단절 여성이 일반 회사에 적응하기란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다. 그 역시 다른 사무직에서 근무하기도 했었지만 적응이 쉽지 않아 결국 그만둬야 했다고. 하지만 이곳은 오히려 육아·가사 노동의 여성들이 가진 경험과 노하우…

  3. 2018.08.11 · 산업·경제 · 임아연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년] 김우진 씨(신평면 금천리) 수퍼우먼 워킹맘의 고군분투 창업기

    한 가정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면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김우진(32, 신평면 금천리) 씨는 흔히 말하는 워킹맘, 수퍼우먼이다. 그 역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의 한 단편이기도 하다. 하지만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랄 지경인 상황에서도 그는 여전히 새…

  4. 2018.07.27 · 산업·경제 · 김예나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

    대호지농협(조합장 김덕성)과 새당진라이온스클럽(회장 한성식)이 어려운 이웃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선풍기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들은 '시원한 여름 나기'를 주제로 지난 19일 지역 내 다문화가정 및 조손가정에 선풍기 40대(200만 원 상…

  5.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사랑에 빠진 미국 휴스턴의 최영기 씨(Charle Choi)‘반촌 사람’이 되고 싶은 찰리 아저씨

    …하나를 둔 가장이었죠. 퇴사를 하긴 했지만 방법이 없었어요. 취업하기는 어려운데 책임질 가정이 있으니 앞만 보고 걸었어요. 뒤에 길이 없다면 앞으로 갈 수밖에 없잖아요?” 험난한 파도 속으로 그가 선택한 것은 이민이었다. 도망은 아니었다. 그는 “기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