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08 · 인물·동정 · 이명자
[10남매 키운 ‘장한 어머니’ 최금자씨와 자녀들] “죽을 먹어도 같이 먹고, 굶어도 같이 굶자 하셨죠”
… 이 학교 동문인 최금자(순성면 중방리, 90세)할머니였다. 최할머니는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10남매를 낳아 모두 훌륭하게 키운 장한 어머니로 표창을 받았다. “내가 이런 상을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자식들 많이 낳아 고생만 시켰는데..” 10남매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어려운 가정' · 인물·동정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5.08 · 인물·동정 · 이명자
… 이 학교 동문인 최금자(순성면 중방리, 90세)할머니였다. 최할머니는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10남매를 낳아 모두 훌륭하게 키운 장한 어머니로 표창을 받았다. “내가 이런 상을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자식들 많이 낳아 고생만 시켰는데..” 10남매를…
2006.03.06 · 인물·동정 · 이명자
…신인 김 교장은 서야중고등학교의 전신이었던 삼민 고등공민학교에서 음악과 가정을 가르치며 첫 교사생활을 시작해 1969년도 서야중 교장, 1975년부터 지금까지 서야중고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해왔다. 오랜 교직생활을 해오면서 김교장의 기억속에 가장 남는 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