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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6년

2건 · '어려운 고향' · 산업·경제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퇴임을 앞두고] 농촌지도소 농업경영계 손 인 의 계장

    “젊었을 때 어려운 농촌을 살려 보겠다는 열의 하나만으로 시작한 공직생활이 벌써 30년이란 세월속에 흘렀습니다.” 66년 서산군 농촌지도소를 시작으로 농민을 위한 농촌행정에 몸담은 손인의(58세) 계장은 잘사는 농촌만들기에 별로 기여한 바없이 정년을 …

    당진시대
  2. 1996.07.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비자 신뢰 최우선 “그린씽크”

    …리에 소재한 그린씽크 대표 김우영씨(31세). 8년여간 습득한 노하우로 고향에 내려와 150평 규모로 씽크대 공장을 조성 중간상인을 거치지 않는 소비자와의 직접 거래로 저렴한 가격에 씽크대를 제작 판매하고 있다. 목돈 마련이 어려운 농촌에서 싸고 튼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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