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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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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2년

6건 · '어려운 고향'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16 · 지역사회 · 유수아

    [미담] 어르신 미용봉사하는 김현구 현’s헤어 대표 (채운동)“고향 마을 위한 재능기부 미용봉사”

    … 훌쩍 지났다. 서울에서 20년 동안 경력을 쌓아온 김 대표는 8년 전 고향인 당진으로 귀향했다. 채운동에서 미용실 현’s헤어를 열고 올해로 8년째 운영 중이다. 처음에는 장애인복지관에서 미용봉사를 시작했는데,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복지관에서 봉사활…

  2. 2022.08.12 · 지역사회 · 박경미

    [미담] 어려운 이웃 위해 치아 수술 지원한 오필만 오현치과 원장 (합덕읍 운산리) “각박한 세상에 소중한 나눔…큰 사랑 받아”

    …. 합덕읍에 거주하는 박청호 씨는 과거 수십억에 달하는 빚더미에 앉으며 고향을 떠나야 했다. 당시 박 씨는 서울에서 노숙생활을 하던 중 다른 노숙인들에게 폭행을 당해 치아가 부러졌지만, 이를 치료하지 못한 채 살아왔다. 5년 전 박 씨는 다시 고향을 …

  3. 2022.06.17 · 지역사회 · 김예나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전쟁의 참상[6월 호국보훈의 달 특집] 6.25전쟁에 참전한 전용상 씨(합덕읍 상궁원리·95)

    …숨잃은 동료들 4년 간 군 생활을 하면서 여러 전투에 참전한 그는 당시 어려운 시절을 함께한 군인들의 소식을 전혀 모른다고 말했다. 아마 모두 세상을 떠났지 않았겠냐는 그다. 전 씨는 전쟁에 참여하면서 하나 둘 세상을 떠난 동료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

  4.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독거노인 가정에 칼갈이 봉사해주는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73세) “하루에 하나씩 선한 일”

    …주는 봉사를 해오고 있다. 백 전 지도자는 “칼이나 낫을 갈아드리는 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라며 “마을에 혼자 사는 여성 어르신들이 칼 가는 것을 번거로워하거나 칼이 잘 갈리지 않아서 불편함을 겪고 있는 모습을 보고 좋은 마음으로 일을 자처하게 됐다”…

  5. 2022.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송산면 유곡리 함지박 한식도시락1인 한상 도시락으로 언제 어디서나 맛있는 식사를!

    …도시락’으로 바꿀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새로운 활로 모색 경남 의령이 고향인 주연우 대표는 7년 전 당진에 터를 잡았다. 주 대표가 당진으로 이주하면서 어머니 제정숙 씨도 함께 당진에 내려왔다. 약 40년간 음식 장사를 한 어머니 제 씨는 음식 솜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