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0년

2건 · '어려운 이들' · 환경·안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04 · 환경·안전 · 한수미

    쓰레기 속 가스 터지고 칼날에 손 베이기도

    … 팀장은 16년, 윤진욱 사원은 3년, 김대영 사원은 갓 1년이 됐다. 이들의 하루는 남들이 자고 있을 시간인 새벽 4시에 시작된다. 지난 하루동안 쌓인 쓰레기를 모으고 치운다. 김대영 사원은 “내 구역이 깨끗해진 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말했다…

  2. 2020.04.17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대호호·삼봉저수지·역천을 가다경고문에도 쓰레기 불법 투기 ‘눈살’

    …주민들이 버린 생활 쓰레기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재활용하기 어려운 쓰레기 많아” 대호호 인근에는 낚시꾼들이 치우지 않고 그대로 놓고 간 쓰레기들이 널브러져 있다. 이들이 먹고 간 음식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으며, 물살에 떠밀려온 낚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