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0 · 정책·행정 · 임아연
“업체 이윤추구 대상 전락 우려”
…년 사업 선정 이후 20여 개월 동안 보여준 김홍장 당진시장의 납득하기 어려운 행보는 사업 추진에 대해 우려와 불신을 넘어 실망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들은 “2016년 10월 결성된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설치를 위한 자문위원회(이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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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어려운 주민들의'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8.20 · 정책·행정 · 임아연
…년 사업 선정 이후 20여 개월 동안 보여준 김홍장 당진시장의 납득하기 어려운 행보는 사업 추진에 대해 우려와 불신을 넘어 실망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들은 “2016년 10월 결성된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설치를 위한 자문위원회(이하 자…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계획이다. 환경유해물질 노출 위험이 큰 시설 주변지역에 대해 환경현황과 주민들의 건강실태조사 등을 실시하고, 체계적인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 또한 삽교호 수질 문제는 연접한 7개 시·군의 동참과 오염총량관리제 도입 등으로 수질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

2017.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정미면 주민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송전선로다. 신당진변전소가 위치한 사관리를 중심으로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힌 송전선로가 길게 들어서 있다. 18개 마을 중 345kV, 765kV의 고압송전선로가 무려 14개 마을을 지난다. 상대적으로 전압이 낮은 …
2017.01.07 · 정책·행정 · 이영민
…”고 덧붙였다. 한편 당진포리에 대형젖소단지 조성이 논의되기 시작하면서 주민들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명 원장은 “당진포리 젖소목장 조성과 관련해 주민 90%가 반대하고 있다”며 “이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보도하는 것은 당진시대 뿐”이라고 말했다.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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