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달일부터 시작해 사장님 된 억척이-구봉산 식당주인 김철규씨
…까지 하다 보면 밤 12시가 넘어서야 하루 일과가 끝난다. 그러다 보니 친구들을 만날 새도 없고 휴일날이라고 어디 놀러갈 여유도 없지만 김씨는 그래도 ꡐ내장사ꡑ를 한다는 사실에 저절로 신이난다. 김씨는 올해 서른두살이다. 나이로 치자면 남보다 훨씬 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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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어려운 친구들'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까지 하다 보면 밤 12시가 넘어서야 하루 일과가 끝난다. 그러다 보니 친구들을 만날 새도 없고 휴일날이라고 어디 놀러갈 여유도 없지만 김씨는 그래도 ꡐ내장사ꡑ를 한다는 사실에 저절로 신이난다. 김씨는 올해 서른두살이다. 나이로 치자면 남보다 훨씬 빠…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밑에서 어렵사리 살면서 합덕국민학교와 합덕중학교를 진학했으나 이런저런 어려운 사정이 겹쳐 중학교 2학년에 중퇴를 하였다. 그리고 어린나이에 이집 저집으로 옮겨다니면서 점원노릇을 한다. 바로 그 당시 필자는 혈기왕성하던 청년으로 군에 입대, 총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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